인사말

정도를 걷습니다.

법무법인 정도는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8명의 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하여 2012년 3월에 설립한 종합법무법인입니다. 각자 다른 이력을 가진 법무법인 등에서 일하면서 고객의 이익과 구성원의 이익을 등한시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대표, 또는 다른 변호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올바른 변호사로서의 모습을 갈망하여 한 뜻으로 뭉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정도의 이름에 걸맞게 의뢰인에게 솔직한 모습, 법원과 검찰에 당당한 모습, 기업자문 업무에서 성실한 모습으로 바른 길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정도는 젊습니다.

법무법인 정도는 변호사 경력 6년차, 9년차 변호사들이 주력으로 열정과 능력이 가장 뛰어나고, 실무 감각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법무법인임을 자부합니다. 법무법인 정도의 변호사들은 법 이론과 최신 판례의 습득이 빠를 뿐만 아니라 2011. 5. 실시되어 앞으로 전면적으로 시행이 예상되는 전자소송에 대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다양한 사건을 전자소송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도는 다양한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정도의 이명춘 대표변호사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의 조사국장으로 4년 8개월간 재직하였고, 박철수 대표변호사는 인천지방법원 조정위원, 인천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용기 변호사는 초대 국선전담변호인 활동, 김병재 변호사는 중소기업법률지원단 활동, 임종석 변호사는 다수의 기업 자문, 양창영 변호사는 가정법원 국선보조인 활동, 이영근 변호사는 국내 5대로펌 근무, 이한본 변호사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가족법팀장 등의 활동을 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풍부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도는 고객 여러분들의 그늘이 되겠습니다.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은 법으로 규율이 되고 있습니다. 평상시 인식하지 못하고 하는 모든 행동들은 대부분 법적인 행위들입니다. 너무나 소중한 햇빛이 가끔은 뜨겁거나 눈부셔서 우리에게 불편과 고통을 주는 일이 있는 것처럼 법이 실제로 발동이 되었을 때의 불편과 고통을 정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질서인 법이 우리를 뜨겁게, 눈부시게 할 때 법무법인 정도는 여러분의 그늘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법무법인 正道 변호사 일동